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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7 (화) 21:25
ㆍ조회: 74  
이렇게 그리운 날에


    이렇게 그리운날에 늘 가슴속에 담고 있는 전우인데 그리움으로 저려오는 이 가슴을 어이합니까? 쉬어와도 될것을 끊임없이 밀려드는 파도 같은 보고픔을 어이할까요? 조금은 잊어도 변함없는 마음인데 참지 못한 그리움을 어이해야 합니까? 그리운날 보고픈 날이 따로이 없이 하루가 멀다 않고 떠오르는 전우입니다 그래도 당신이 지독히도 그리우면 내 가슴엔 서러운 비가 내립니다 당신있는 곳에 이 그리움 내려놓고 싶은데 이 시간에 전우을 만날수가 없습니다 전우들이 무었을 내가슴에 자리해 잠시라도 잊혀지지 않는 그리움입니까? 만져지지 않는 마음속에는 뜨거운 가슴으로 전우을 부르고 있지만 이렇게 그리운날 어이해야 하나요? 당신을 만날수 없음에 져려오는 이마음을 어이해야 하나요 당신의 전우애에 빠져 버린 내가 그리움에 목 메인 또 하루를 열어갑니다.
    慈源/이현태


221.145.195.221 정무희: 애절한 전우 사랑 글에 감명을 받습니다.이현태부회장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12/08-09:40]-
211.247.168.136 김하웅: 이현태 부회장님에 쉬임없는 홈페이지 사랑에 감격합니다 -[12/08-13:41]-
220.70.213.201 鄭定久: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현태 부회장님 힘내십시오.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12/08-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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