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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09-17 (금) 12:32
ㆍ조회: 79  
글자 하나에 바뀌는 운명(펌)



글자하나로 바뀌는 나의운명

한글자만 바꿔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난다.

이럴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좌절,아픔,

배신감을 주체할 수 없다.

『그럴 수 있나 ?..』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된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이다.

-인용글-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 『그럴 수 있지』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61.110.143.125 이현태: 우리 사는세상 우리는 모든이를 통털어 하는망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우리 국민 모두를 우리라고 하는것 처름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09/17-13:02]-
61.74.82.148 박동빈: 나라을 사랑하는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까요? 정말 한심합니다 -[09/17-17:47]-
219.248.46.148 홍 진흠: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점 하나에 울고 웃는다. 아! 인생."---안녕들 하셨습니까? 대전의 정 무희 회장님,박 동빈 사무총장님! 건강하실줄 믿습니다. 문득 김 명애의 "도로남" 이라는 노랫가사가 떠 오르는군요. 이 현태 부회장님, 어젠 시간이없어 댁까지 못 모셔드리고 백화점 까지만 모셔드렸습니다. 이해 해 주십시요. -[09/18-06:33]-
211.238.93.155 이호성: 조금더 참지못하여 애먹었던 일들 이 생각남니다 아직도 운전하다 불숙 나오는 불손한말들 잘읽고 감니다 -[09/19-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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