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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5-15 (토) 20:36
ㆍ조회: 127  
만행을 고발한다




일본의 만행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 것이다


여기 사진으로 그들의 만행이 어떠했는지 알수있을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이 월남전을 모르듯이 일본군의 잔혹한 칼부림을 알리 없을 것으로 여기 올립니다


확인 하시고 우리 전우님들도 젊은 사람들 이해 시킬 자료 많이 찾아 그들을 우리가 이해시켜야


할 것입니다





뭐라고  할말이,,







인질을 가지고...



항일투쟁을 하다 피신한 사람외 도망가지 못한 가족들에게 독한 고문을 하기 직전의 모습





얼굴전시

일본군이 항일병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머리를 잘라 전시하는 장면



(These resistant fighters were searched, behead, and strung high in the air by the Japanese soldiers. The freezing winter weather allowed the heads to be kept in the air for a long time to frighten and warn others. This type of savageness can be found only in horror movies.)





작두처형...



애국지사의 목을 작두로 자르고 있는 일본군의 만행

사람을 작두위에 올려놓고 처형하는 장면이다...
이는 결코 연출된 장면이 아니다...
작두위에 사람의 머리을 올려놓고
주위의 일본헌병들이 처형을 돕고 있다...




잔인한 일본군에 죽음을 당한 사람들...





인질로 끌려가는 민간인



















철로방해죄로 처형되는 한국인, 1905

일제통치하 한국인의 철도방해가 극심했는데, 일본관헌은 이들을 철도 방해 죄로 처형하고 있다.



양민 학살 장면



처형된 의병

일본군에 저항하다 국사범으로 처형된 의병



잘린 양민들 머리

(Display of Chopped Heads)



철길에서 학살된 한국인 시체와 사람 사냥에 나선 왜놈들

1923년 9월 1일 일본 관동 지방을 강타한 미증유의 대지진이 발생하였다. 다음날 일본 관헌은 비밀결사 '불령사(不逞社)'의 책임자인 박열을 보호 검거하여 취조하는 동안 소위 '대역 사건'이 발각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일본 관헌은 또한 대지진의 혼란을 이용하여 '조선인의 작당 습격', '음료수에 독물 투입' 등의 유언비어를 날조하여 민심을 자극시켰고, 일본 군인과 소위 자경단원들은 한국인들을 멋대로 잡아가 처참하게 살해했다. [자료5] 이무렵 토오쿄오 일대에 거주하는 한국인 약 3만 명 중 6천여 명의 한국인이 이렇게 학살당하는 만행이 저질러졌다. [자료6] 나중에 조사된 바에 따르면 당시 한국인의 범죄 행위는 전혀 없었다는 점, 유언비어의 출처는 일본 정부 당국이라는 점, 유언비어의 동기는 일본인의 민심이 동요하는 것을 방지하고 한국인과 일본인 양자의 무산 계급을 분리시키려는 정치적 계략이었다는 점, 유언비어를 전파한 것도 일본 당국이었다는 점 등이 확인되었다.



투쟁을 벌이다가 집단학살된 유해들

(This photo does not need an explanation as it speaks for itself.... We had to tone down the clarity of the photo because of its extreme heinousness while developing it. Still there are so many photos like this one. We are exhibiting one of them here to tell the truth of forgotten history.)





철길에 즐비하게 버려진 한국인 시체들



일본인 칼에 목이 떨어지는 순간

(The man's head is already cut off from the body as the sword went through his neck.)



군복에 죽창,몽둥이,일본도,등으로 무장한 일본 자경단원들

이들은 손에 닿는 흉기란 흉기는 모조리 들고 다니며 닥치는 대로 한국인을 색출,학살을 자행했다.



동경 부근의 집단 대학살

사람을 파리잡듯 죽여놓고는 시체썪는 냄새가 싫어 모두 코를 막고있다.













































( quotation by fuck-japan.com )



침묵을 지키고 있는 주변사람들은 또다른 공포에 떨고 있다











강제 노역



작업량에 따라 선별하여 처형된다. 악을 쓰고 견디고 있는 모습















일본의 발악



여성은 옷을 벗기고 살해하였다.
모래사장에서 뒹구는 시신들은 1943년 일본이 후퇴하면서 자행한 흔적들이다.

















.



























근심이 가득한 소녀



일본군의 강제 겁탈로 인해 정신이상을 보이는 소녀













일본군의 협박에 의해 강제로 포즈를 취하는 한 여인













참혹한 살해



일본군에게 위안부나 노역으로 혹사를 당한뒤 처참하게 살해된 장면.
가슴밑으로 총검에 찔린 상처가 선명하다.













일본군의 벌목현장

벌목장에서 강제노역을 시키다가 일이 끝나면 노동자들을 학살해 버렸다.













소녀와 일본군



한소녀가 근심어린 표정으로 일본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리에서의 강제추행



한여인이 뒤로 손이 묶여진채 일본군에게 추행을 당하고 있다.
그들은 여자를 추행하는데 있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질 않았다.













강제 겁탈



일본군들이 한여인의 하복부를 벌리고 겁탈하는 장면.













총검 처형



한 포로가 총검에 찔린채 죽어가고 있다. 그 옆에서 웃고 있는 일본군의 모습이
얼마나 잔인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일제만행전을 보신분들은
이렇게 사람을 죽이고도 당당하게 웃고 있는 일본군의 모습을 자주 보았을 것이다.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말이다.













부녀자 학살



부녀자들 뿐만 아니라 어린소녀들까지 그들의 겁탈이 끝나면
이렇게 하복부가 벗긴채 학살을 자행했다.













겁탈당한 소녀들

어린소녀들을 강제로 겁탈한 뒤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게 했다.
오른쪽의 소녀는 끝까지 수건을 쓰면서 수치심을 가리고 있다.













처형의 순간



일본도에 의해 목이 떨어져 나가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













처형의 순간



당시의 카메라로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순간을 포착해내는
일본군들의 촬영기술로 보아 촬영전 상당한 준비와 의도가 있었고
또한 수없이 많이 이런류의 사진을 찍었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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