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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4-05-15 (토)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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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96  
쬐끔!우리 부부 살아가는 재미!
저가 살아 가는 재미를 요즘 느끼며 행복을 한편에서나마 즐깁니다.저는 나름대로 저가 하는 일에 어떤때엔 조금은 화를 내기도 하지만 화를 내는 것은 미미하고...이러는것이 마음의 안식처 구나  사는게 별 것 아니야! 이게 산다는것이고.느낌이 좋으면 이래서 사람이사는 살아가는 맛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다.저의 처가 운영을 하는 것은 노래 연습장.저는 저의처 사업장 그것도 타인과지금은 격일제로 운영을 하는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그이유는 이업이 노동을 엄청 요구 되어지는 것이 거든요.수입은 절반이지만 얻는 것은 엄청 납니다.언제나 미소와 어린이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하면서 그들의 순수한 감정을 받아드리면서 우리내외 또한 세파에찌든 마음을 정화 시킬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예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애들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별난애들.은 설득해보고 달래어서 행동이 조금씩 바로 잡아지면 참!그땐 보람을 느끼고 마음과 얼굴이 예쁘장한 학생들이 와서 노래를 부르고 난 뒤 학업에 쫓기는 부담에서 벗어나려는 현실에서 나마 새로운 활력을 가지는 모습을 볼땐 손주같은 놈들 이뻐요...그럴땐 바로 이렇게 사는것도 재미있는 것이네! 내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데^*^얘들아 좀 마음이 풀리냐 하면 예!그래 그러면 됐다.이시간부터 더욱 학생의 본분에 충실해? 녜!...그래서 우리부부는 이놈들을 더욱 이뻐해야지 합니다.돈좀 못벌면 어떠냐.돈을 벌려면 이짓 안하지요.ㅎㅎㅎ 어차피 인생 공수래 공수거 인 것을 밥벌이 안되면  요즘젊은애들 얘기되로 라면 끓여 먹어면 되지.ㅎㅎㅎ.그런데 저는 저의처 사업장 그것도 15일 영업장의 시간 아르바이트 하며.즐깁니다.... 다즐거운건 아니지만 비중을 두고 봤을때 즐거움이 많어니 즐겁다는 표현을 하는것입니다.....저가하는일도 저에겐버겁고.머리 싸메도.제 처의 사업장가서 아르바이트하면 다이ㅉ을수있어니 저에겐 정신적인 이로움을 얻어니 즐겁게 여기며 그런대로 살아 가는 재미를 느낍니다 그날의 주머니가 빈털털이라도.그냔 고맙웁고나 하며 하루하루 때우며 삽니다.ㅎㅎㅎ
우리의 손님들은 애띤 소년소녀부터 만18세미만의 손님들.ㅎㅎㅎㅎㅎ.그들의 사고 방식을 알고 이해 하게되니 그애들이 그렇게 이쁠수가없어요,,,저만의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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