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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5-06 (목) 08:28
ㆍ조회: 133  
완도 관광
 
 
..

 

  바다가 아름다운 완도는 해안선만 674㎞. 보길도 청산도, 소안도, 금당도 등 200개의 새끼섬을 거느리고 있다.
  완도 일부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올망졸망한 섬들이 떠있는
  잔잔한 바닷가에 크고 작은 양식장들이 들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광어 같은 물고기를 기르는 축양장만
 100여개나 된다. 청정해역에는 김양식장, 미역양식장 등이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다른 섬에 비해 넉넉하고
  부유한 편이며 특히 완도중심항인 완도읍은 장보고의 유적지 구계등 상황산 수목원등 관광자원이 많고 크고
  작은섬을 연결하는 거점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완도를 찾는다


▲ 완도읍은 완도를 대표하는 중심항구로 주도를 중심으로 바다 그리고 항구가 어울어져
멋스러운 풍경을 자아낸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완도항이지만 눈내리는 겨울풍경은 과히
절경 그자체이다  


 ▲ 이곳은 완도의 신시가지 모습이다 70년대만 해도 바다였던곳 이제는 점차 해양도시의
틀을 점차형성해 가고 있다


도의 중심항구 완도내에서는 가장 중심항으로 꼽히며 각섬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국제항으로 승격된 완도항 항구의 호젓함이 느껴진다


▲ 주도와 어선- 항상 완도항은 붐빈다 각섬 타지역에서 쉬어가는 항구 그리고 아침이면
썰물처럼 빠져나간다 


 ▲ 제주와 추자도 보길도 청산도를 잇는 제법규모가 큰 항만터미널로 늘 섬사람들로
붐비는 곳


 ▲ 신지대교-2004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 올 여름에는 개통이 될지는 모르지만  이곳이 개통되면
완도 명사십리를 배를 타지 않고 차량 또는 도보로 여행을 할 수 있고 관광수요가 증가 될걸로
기대하며 완도군민의 꿈꾸웠던 숙원사업이었다


 ▲ 신지대교를 건너면 명사십리다 제법명성이 나있는해수욕장 백사장 길이가 4킬로 해안선이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피서객이 찾는 전남권에서는 가장알려진 해수욕장중에 하나다


 ▲ 요즘 영화서편제로 뜨고 있는 청산도 지리해수욕장 수심이 깊지 않고 완만하고 뒷편이 송림이
우거져 있으며 낚싯꾼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 보길도 예송리 바닷가-1.4km의 길이로 활처럼 휘어진 갯돌해변과 상록수림이 있어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천연기념물       
제40호로 지정된 예송리 상록수림은 원래 동남풍(주로 태풍)을 막기 위한 방풍림으로 조성되었다고 한다




▲ 완도-제주간을 운항하는 한일카훼리-완도-제주간을 2회 운항하며 3시간반정도
소요되며 18 노트 속도3천톤큽 대형선박


  ▲ 한일카훼리 선상의 모습


 ▲ 완도-제주간을 항해하는 카훼리의 출항모습 


  ▲ 완도의 새로운명소"완도 회센터"-바다에서 갓잡아 올린 고기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고
저렴하게 시식해볼 수 완도 회센타


 ▲갓잡은 싱싱한 회를 직접골라 먹는 재미가 이곳만의 특징  


  ▲ 이곳 회센터 토박이 경훈이 엄마


  ▲ 갓잡은 고기들


  ▲ 여행의 피로감을 편안한 잠자리 바다 그리고 섬을 만끽하는 완도 최고 호텔 "씨월드"


  ▲ 완도드라이브 코스는 동부길 서부길로 나누워져 완도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다


 ▲ 완도의 상황봉-다도해 전경을 바라볼 수 있으며 남해안 다도해의 관문인 완도. 주변에 200여개가
넘는 섬들을 거느리고 있는 완도에 가면 일정을 하루정도 늘려잡아 상황봉을 올라가보는 것도 좋다. 높이 644m.
겉보기에는 산세가  완만하지만 백운봉으로 가는 주능선은 아열대 식물들이 무성해 원시림에 온 듯한 착각마저 든다




▲수석 공원앞 장보고 동상-해상왕 장보고를 기리는 동상이 수석공원 앞에 세워져 있다


▲ 전국최초의 수석공원-수석공원에는 진귀한 수석들이 많아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 완도수석공원 전경

수석공원을 지나다 보면 만나는 수목원- 완도의 상황봉과 백운봉 자락에 자리잡은 완도수목원은 인위적으로 조성된 다른
수목원과는달리 자연상태의 원시림을 간직하고 있다. 감탕나무 황칠나무 가시나무 후박나무 잣밤나무 등 희귀 식물
700여 종이 자생하고 있기도 하다

▲ 수목원 전시실-완도내의 울창한 숲의 모형도

▲ 완도 수목원전시실 내부

▲ 완도수목원의 수변테크 -호수와 그리고 정좌 산림이 우거져 호젓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곳


▲ 완도내를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갯뻘을 만나볼 수 있다    

▲ 완도 화흥포-어촌민속관을 구경할 수 있으며 보길 소안도를 짦은 시간내에 당도할수있다
요즘은 완도항보다 보길도 소안 외지사람들도 차츰 이곳을 찾는 추세   


▲ 완도를 드라이브 하며 만나는 완도주변의 작은섬들


 ▲완도 구계등 마을 초입의 사정리 민박촌-현대적시설을 갗춘민박집 몇 있으며 시골의
정취와 구계등 바다향기를 느껴보며 하루쯤 지새워볼 수 있는곳이다       


▲ 구계등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구계등 어촌타운-바다가 한눈에 보이는게 특징이며 윤대녕의
천지간 소설로 유명한곳  한때 이곳 천지간 tv문학관이 촬영됐으며 김상중 심은하가
열연했다  


▲반지르르한 수석천국 구계등 바다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있는 이곳은 완도를 방문할때면 꼭 한번은 찾아보아야 할 곳이다.
길게 뻗는 활 모양의 해변중 약 800m정도가 자갈밭이 깔려 있다. 작게는 밤알 만한 것에서 부터
크게는 자갈이라기 보다는 작은 바위덩어리라고 해야 옳을 정도의 수박만한 돌들이 석여 있는데,
하나 같이 반들반들하고 둥글게 갈아진 모습이 신기에 가깝다.



▲ 구계등 바다의 전경

▲ 구계등 바닷가 숲길-상록수림이 우거져 삼림욕에 최적의 조건을 갗췄다  

▲ 구계등 갯돌-주먹한크기부터 수박만한 갯돌이 움집해있는 특색있는 갯돌 해수욕장이다  


▲ 하루쯤 구계등 벗삼아 묵어갈 수 있는 나그네들의 쉼터-정도리 산호모텔  


▲ 완도-남창-해남을 잇는 완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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