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우주권
작성일 2008-02-01 (금) 21:36
ㆍ조회: 476  
마음 비우고 나니
♡♣ 마음 비우고 나니... ♣♡

마음 비우기 전엔 몰랐던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을 비우고 이제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마음을 비운 만큼 채울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기 전에는
어떡하면 가득 채울까 욕심이 생겨나고
무엇이든 갖고 싶은 생각으로 넘쳐 나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빈몸이 되고 보니
세상을 바로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빈몸이 되기전엔 허울좋은 가식 덩어리가
가득 차서 넘쳐 흘러 내리던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비우기 전에는
세상 사람 모두를 불신하고 믿지 않았는데
세상은 아름답고 향기롭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마음 비우고 이제야 알고보니
이렇게 쉬운걸 예전엔 몰랐습니다.
가질거와 버릴것을 알게되니
희망찬 미래와 행복이 보이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순신장군의 필생즉사,필사즉생
석가모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일체유심조
공자의 삼인행 필유아사
예수의 내가 곧 길이요,진리요,생명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우주권자의 내부의 정신,영혼세계가
외부의 물질,현실세계를 통제하고 지배하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았읍니다.

-좋은 글중에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71 맑은 이야기 2 김 해수 2007-06-16 481
2670 사환에서 명장까지(옮김) 1 노병 2007-07-23 480
2669 남자를 파는 가게 1 김 해수 2007-06-01 480
2668 Re..번개 산행~ 김선주 2007-04-01 480
2667 사이버 인연의 향기 1 하루방 2007-07-20 478
2666 나는 다만 자랑을 하고 싶을뿐이다 김 해수 2007-03-02 477
2665 우리 3초만 여유를 가집시다 소양강 2003-03-18 477
2664 마음 비우고 나니 우주권 2008-02-01 476
2663 ○..추억의 어린시절 ..○ 김선주 2007-03-01 476
2662 이것이 희망 입니다 김 해수 2007-06-22 475
2661 뱀 춤 오동희 2007-02-14 475
2660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2 지혜 2007-06-19 474
2659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주권자 2008-07-19 473
2658 참 삶의 길 우주권자 2008-08-11 471
2657 운 명(2) 2 백마 2007-09-02 471
2656 맑은 이야기[5] 김 해수 2007-07-02 471
2655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3 박동빈 2007-08-17 470
2654 노년 (老年) 의 기도 2 최 종상 2007-06-09 470
2653 한맺친글/보훈처란에서 퍼 왔습니다. 1 참전자 2007-01-13 470
2652 제비족의 구두 3 김 해수 2006-11-29 470
2651 따라해 보셔유~~ 김선주 2006-11-04 470
2650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1 박동빈 2007-07-13 469
2649 맑은 이야기[3] 김 해수 2007-06-23 469
2648 death note 김 해수 2007-03-01 469
2647 '春分'의 의미 최종상 2010-03-22 468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