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7-08-17 (금) 12:20
ㆍ조회: 477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실?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 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 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이기에 올립니다 -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18 07:59
이 아침에 좋은 글 읽으며 마음 다스립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7-08-18 12:10
더울때는 우짜면 좋읍니까? 대구에는  오늘도 35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무더위 건강 조심하이소.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18 12:13
박 전 총장님은 꼭 오랫만에 오시면서 좋은글만 갖고오신단 말씀입니다. 뭐 행복이 따로 있겠습니까? 모든게 다 자기 맘 먹기나름이지요. 막바지의 여름날- 잘 견디시길 빕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71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디★ 김선주 2006-09-14 485
2670 사환에서 명장까지(옮김) 1 노병 2007-07-23 484
2669 사이버 인연의 향기 1 하루방 2007-07-20 484
2668 남자를 파는 가게 1 김 해수 2007-06-01 484
2667 Re..번개 산행~ 김선주 2007-04-01 484
2666 우리 3초만 여유를 가집시다 소양강 2003-03-18 483
2665 이것이 희망 입니다 김 해수 2007-06-22 480
2664 나는 다만 자랑을 하고 싶을뿐이다 김 해수 2007-03-02 480
2663 마음 비우고 나니 우주권 2008-02-01 479
2662 ○..추억의 어린시절 ..○ 김선주 2007-03-01 479
2661 뱀 춤 오동희 2007-02-14 479
2660 참 삶의 길 우주권자 2008-08-11 477
2659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주권자 2008-07-19 477
2658 하늘을 찌르는 물가 1 이호성 2008-06-13 477
2657 내 가진것 보잘것 없지만 3 박동빈 2007-08-17 477
2656 맑은 이야기[5] 김 해수 2007-07-02 477
2655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2 지혜 2007-06-19 477
2654 생활속의 옛 물건들 2 오동희 2011-05-26 476
2653 운 명(2) 2 백마 2007-09-02 476
2652 맑은 이야기[3] 김 해수 2007-06-23 476
2651 국회의원 성적표 김선주 2007-02-24 476
2650 제비족의 구두 3 김 해수 2006-11-29 476
2649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1 박동빈 2007-07-13 475
2648 노년 (老年) 의 기도 2 최 종상 2007-06-09 475
2647 한맺친글/보훈처란에서 퍼 왔습니다. 1 참전자 2007-01-13 475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