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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09-14 (목)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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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87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디★

 


늙어도 성욕은 여전한데
부부생활은 여의치않고
차라리 ‘죽그라’ 나왔으면………!
할아버지 한 분이
약국앞을 왔다갔다 서성이더니
마침내 용기를내어
약국문을 밀치고 들어갔다.
할어버지
무엇을 도와드릴가요?”
손녀뻘되는 젊은 여 약사앞에서
할아버지는 무엇인가 주문하려다 말고
얼굴을 붉히면서
황급히 약국을 빠져나왔다
할아버지는
이약국 저약국을 기웃거리드니
마침내
나이 지긋한 남자 약사인것을 확인하고
약국에 들어갔다.
“저…”
약사는 눈치가 빨랐다 비아그라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손을 내저었다
내가 쓰는 것이 아니고 할망구가 쓰려고 그래.”
“할머니가요?
할아버지 죄송하지만
할머니가 쓰는 비아그라는 없습니다
“그게아니고 바르는 것……”
“어디에 말입니까?”
할아버지는 끝내
할머니 그곳이란 말을 못하고
약국을 나오고 말았다.
우리나라 평균수명이 75.9세이다
노인1천만 시대로 돌입했다
65세이상 노인 51%가
지금 성생활을 즐기고 있고
할아버지74% 할머니31%가 성생활을 찬양하고
반대는 22%밖에 되지않으며
배우자 없는 노인도 9%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남자는 80세 중반까지
성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밤마다 할머니를 괴롭히고 있었다.
“젠장....,물이있어야 모를심지
손가락 뿌러지겠다.”
“누가 심어라고 했어요?
할아버지는 말라버린 옹달샘을
한숨으로 원망서러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바람 피워도 괜찮아?”

제발 그렇게 해줘....나좀 살게...
사람이나 짐승이나 어찌 똑같은가
짐승도 암놈은 줄듯 줄듯하면서
따라다니는 숫놈 애간장을 태우고나서
결국은 준단말이야
할아버지는 불평 불만이 많다
할머니도 젊었을때는
옹달샘같이 물이 언제나 철철넘처났다
그러나
이제는 천수답같이 말라붙었는것을.....
약국에 가면 관계전에
바르는약이 있다는것을 알았지만
말을 못해 끝내 약을 사지못한다
안되겠다
차라리 내가 약을 먹는게 낫겠다.
할아버지는
다시 약국을찾았다
“비아그라말고……”
“그럼,
국산 누에그라 말입니까?”
“아니 그 반대 되는 것
‘죽그라" 는 없는가?
나는 삭히는약이 필요해....,
우째 삭힐고………’
잘 껄떡거리게 하는 비아그라는 있다는데
왜...?
죽그라 약은 없을까.....?
이것… 이것 말이에요....!
이놈의 물건이 죽어야 하는데......”
늙어도 성욕은 여전하니
우짜면 좋겠습니꺼......!

-여기까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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