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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07-16 (금) 09:51
ㆍ조회: 160  
허원조전우님에게 드린 댓글 퍼왔습니다
회:103
No, 7725
◎ 이름:허원조 (wooca22@netian.com) ( 남 )
2004/5/9(일) 17:07 (MSIE6.0,Windows98) 218.146.123.75 800x600
◎ 조회:279
통추위원장 김하웅 님  

 

통추위원장 김 하 웅

안녕 하십니까?

서울에 가서 여러 전우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반가운 마음과 군 시절을 연상케 하네요.

전우회를 위해서 여러 면으로 애쓰시는걸 보니 송구스런 마음 금할 수가 없군요.

회의도중 저가 좋지 못한 감정을 드려낸 것 같아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떠나온 지 어떻게 상황이 진전되었는지 긍금 하기도  하네요.

전우회를 위해서 앞장섰으니까 끝까지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힘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힘겨운 일이 있으시면 새로운 전우들이 힘을 합치는 일도 있고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이 성취되기를 기원하면서

                       진해에서 허원조 드림


Re..멀리 진해에서 오신 전우님  


 참전선후배님들께  

 

5월8일 어버이날 강남 미진식당에서 선후배님들을 뵙고저 했던 이유


인터넷전우회 특성상 on-line에서 만남이 적합한것이고 원칙이기는 하나 가끔은 off-line에서 건강도 확인하고 손도 맞잡을수 있어야 모임은 활기차고 지속적인 발전이 있을것이라는 소견이었으며 특히 어버이날이라는 뜻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1.  김하웅 네가 무슨자격으로 ?

    그날 모임은  게시판 글 이외에 전화나 기타방법으로 강요를 드린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웁게 오신 것입니다  멀리 부산, 진해, 전주, 천안등 특히 인천에서 오전행사를 치루고 달려 오신 전우님도 계셨고, 

2002년 말 우태성 전우님이 여러분께 대접 드렸던 그 순수한 마음을 저도 따라 본 것 이었습니다

그래도 우태성전우님의 뜻은 아름답게 받아 드려져 인터넷전우회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기회로 되었는데 ----

 

2.  왜 하필이면 미진 식당이냐

    우리들에 인터넷전우회가 2001.8.26 태동한 장소 였습니다   그때도 저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만 부러운 자리 였습니다 동참해보고 싶은 자리였습니다

2001.11.8에는 채명신사령관님을 비롯한 많은 전우님들의 모임도 있었습니다

2002.7.7에는 임시총회도 하였고

2002.9.4 한광덕장군님과도 만남의 장이 이루워 졌습니다

그러한 곳이기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저로서는  그곳이 꼭하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였습니다 더구나 그곳을 경영하시는 분도 우리의 전우였습니다

대접이 소홀했다 해도  이까짖것 하신다면 다음에 그 어떤 전우가 이런 모임을 주선 할까요? 


3.  많은분들이 오실줄 알았습니다

    전우중 누가 오라고 하면 뿌르르 달려 가는것이 모양새가 나쁘게 보일수도 있겠고 특히 밥 얻어 먹으려 가느냐고 핀찬을 주실수 도 있겠지만 제 경우와 같이 외롭고 쓸쓸해서 이것도 품앗이 일종으로 오고가는 정, 아무도 않가면 그놈이 불쌍해서 등등 으로 보시고 전우님이 혼쾌히 참석하시는 것도 자리를 크게 빛내주시는 것이고 전우회에 발전과 화합에 큰도움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2002년 말 아무런 조건없이 우태성 전우님이 우리를 초청해주셨을때 저는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모이자는 제의로 신춘섭, 전재경 전우님등 여러전우님들이 후원까지 해주시겠다고 호응해 주셨기에 지속 가능성을 가지고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모임도 저는 작은 바램을 가지고 오시라고 한것입니다

그 시절 그 때의 화기애애했던 그 모임으로 돌아가자는 의견이 나오실줄 알았습니다만

회원,비회원등을 차별할수 있는 그 어떤 원칙도 내 세울수 없게 된 인터넷전우회에 현위상에서  새롭게 시작하여야 된다는 의견을 내주지 않고 지엽적인 문제로 시간을 보내버리니 인터넷전우회의 앞이 보이지 않는 것은 저만에 기우인지요

제글에 참뜻을 회비 관리하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우리는 회원,비회원가리지 말고 아니 인터넷을 하실수 있는 모든전우님들을 포용하면서 무조건 자주 만나야 하고 뜻을 합쳐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4.  인터넷전우회의 홈피 위상제고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 봅니다

베인전 홈피 “세상속으로” 에 이현태님이 올려주신 김삿갓 방랑기에 12개의 댓글중 아래글을 저는 감격으로 읽었습니다

돈텔마마: 필승! 신병186기 의정부 연예인홀 악단장입니다.

베인전3대 회장님 이시고 현사무총장님이신 서덕원님 뵙고싶습니다.

벌써 먼 추억이되었군요.베인전 초창기에 이나라 16대국회의원전원에게

그들의 국가관과 국가보훈의 입장을 설문지로 만들어서 답변을 경청하

든 그박력에 매료 되었든 후배입니다. 간단한 소식이라도 댓글주십시요

그 당시 서덕원님이 보낸 메시지는 돈텔마마님뿐 아니라 인터넷전우회회원 및  32만 참전전우에 가슴을 시원하게 해준 쾌거 였습니다

그것이 지금 이순간에도 절실히 필요 한것이며 향후 인터넷전우회가 펴 나갈 지표라 생각합니다

그날 오전 보훈병원 97분을 위문하는 행사와 유사한 이벤트도 계속 지속적으로 펼쳐보고 싶습니다

전우님중에 목회하시는 분들에 예배에도 참석하고 싶고--- 전우님들에 고엽제 판정등 어려운 일도 조언과 동참으로 풀어드리고 싶고---

이것이  우리에 위상을 높이는 첩경이라고 봅니다


5.  우리만이라도 한목소리를 내는 단체로 인정받게 된다면 하는 기원 하나로 오늘도 더듬거리는 타법으로 글을 올려 보는것입니다

그날 모임에서도 강조 된 것은 칭찬을 아끼지 말며 댓글로 인한 상호 마음상하는 일들을 삼가 하자는 것이 었습니다

모임후 제게 격려의 전화,이메일등을 보내주신 선후배님께 감사에 인사를 올립니다


218.237.226.185 서근석: 김하웅님 ! 일전 미진식당의 모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전전우들을 위해 다면으로 헌신하시는 님의 진솔한 모습, 이 후배는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향후 on- off상으로 가능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05/13-23:13]

211.196.211.43 박동빈: 그렇습니다 서로가 다 더듬거리는 독수리 타법으로 올려지어 검터및 수정하고 해서 그래도 문맹이란 소리는 듣지 않으오니 참 좋은것 아닙니까요? 우리 회장님위시해서 일사분란하게 지금껏 잘하고 있아와 것정은 되지 않으옵니다 회장님 힘내싶시요 -[07/16-10:29]-
220.126.120.204 박근배: 각각 한사람 한사람이 얼굴이 다르고 성씨가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출신지가 다르기에 생각하는면도 다를수가 있겠지요.그러나 전쟁터에서 살아온 영웅들이시기에 그 전우애로 뭉친다면 모든 다른것들은 한그루나무의 가지들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있겠지요.우리 서로 힘이되고 위로자가 되어서 오늘의 장벽을 이기고 넘어서 우리의 위상을 회복 합시다. 늘 건강하십시요. -[07/16-10:57]-
220.119.170.44 허원조: 김하웅 회장님! 저의 글과 사진을 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나 술 마시는 장면이 자주 나오니 저사람은 술을 굉장히 좋아하고 많이 마시는사람으로 인식 될까봐 걱정이네요. 앞으로 좋은사진 올려주실것을 기대합니다.ㅎㅎㅎㅎㅎㅎ -[07/16-12:03]-
211.192.0.230 문진환: 김하웅 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사나이 가는길이 기쁜일만 있겠습니까? 지도자의 길은 굴곡이 많다고 들었습니다.용기를 잃치마시고 전진하십시요.정의는 시간이 필요한거지 승리하는것이 진리라고 하였습니다.무슨말을 해도 조직에 대한 관심이 있는분이 하시느것이니까 포용하셔서 32만여 베트남 전우들이 공생하루 있는 일을 하여주시기를 빌겠습니다.건강하시고 힘내세요, -[07/16-17:36]-
61.110.143.125 이현태: 지난 이야기를 거울삼아 잘해보자는 취지로 보여집니다 말이 엇갈려 최성영 부회장님을 모독 하는 발언이 되어 한동안 몸둘바를 몰라 한 적이 기억 남니다 앞으로 그러한 일은 없겠지만 항상 말은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오늘도 다짐할 수 있도록 글 올려주신 회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07/16-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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