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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11-29 (월)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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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114  
월출산 구름다리에서
구름다리에서 바라보면서 이 한장의 사진을 월출산 중턱에 보내렵니다 정말 절경다운 절경을( 넓은 가슴을 감싸고 있는 모습에 더욱 든든함을 느낌니다) 그리고 등반대원들의 등반연습하는 것을 보니 그 옛날 공수 훈련 받는 것같은 느낌으로 그때는 어떻게 받았을까 나름대로 의심도 해보고 지금 받으라면 받을것인가 ......... 세월은 지나 어느덧 50대 중반 이상을 살면서 잠시나마 그 엤날을 회억하며 오늘을 참되고 알차게 다시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하산을 서둘렀습니다 회원님들 안녕히 특히 영암의 월출산 인터넷 전우님들 안녕히 계십시요
220.118.111.120 최 성영: 부부가 함께 명산을 오르셨군요 참! 보기에도 좋습니다. 몇년전 천황사쪽에서 도갑사 로 종주한 경험이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함평, 영암, 나주들판까지 보이더군요. 신앙생활, 산행 부부가 건강하게 히시는 모습 부럽기도 합니다. -[11/29-12:10]-
221.145.195.221 정무희: 박동빈 사무총장님 내외분 산행 하시는것 보니 부럽습니다.저도 지난 토요일에 전남 해남 땅끝 달마산을 다녀 왔습니다만 육중한 몸 끌고 다니느라 고생좀 하고 왔지요. 체질상 산행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냥 걷기만 하렵니다. 건강하실때 많이 다니세요. 보기도 좋습니다.사진과 글 잘보았습니다. -[11/29-14:53]-
211.247.168.136 김하웅: 809고지 밖에는 않되는데도 13번이나 23번 국도를 타고 나주로 오려면 30분 이상을 달려도 왼쪽에 기암괴봉이 버티고 있었습니다 하춘화님 노래랑 같이 기억됩니다 두분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최부회장님과 정회장님도 꾸준히 산행으로 건강을 지키시고 계시니 귀감이 됩니다 -[11/29-17:15]-
220.91.130.49 김주황: 월출산 같다 지나가면서 제생각했겠지요 ? 저도 4번 같다왔는디 날씨가 좋으면 정상에 올라가서 서해안 바다가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턱 계곡의 남매간에 슬픈사연 있다는데 알고 계신가요. 산행은 보약보다 훨신 건강에 좋다는데 부럽습니다. -[11/29-18:24]-
211.186.108.66 손 오공: 박동빈총장님 정말 인전회의 참모습입니다.주황부회장님 사람 찿아주이소 영암군 신북면 학동리 유 영자입니더.내일 부산보훈병원 오실때 같히 오시면 내일은 내가 쏘겠임더. -[11/2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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