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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1-18 (목) 17:54
ㆍ조회: 87  
삼대가 행복한 여자.(펌)
삼대가 행복한 여자







예쁜 여자를 만나면
삼년이 행복하고,
착한 여자를 만나면
삼십년이 행복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면
『삼대(三代)』가 행복하다
어떤 세 사람이
천국문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문지기가 세 사람에게 말하기를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테니
말해 보라고 했다.


첫 번째 사람은 돈에 한 맺힌 사람이라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문지기는 그가 원하는대로
큰 부자가 되게 해 주었다.
두 번째 사람은 권력에 한 맺힌 사람이라
권세를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해주었다.


세 번째 사람은 여자를 구한다고 했다.
여자도 여자 나름이지 어떤 여자를 구하느냐 했더니
이 남자는 잠언 말씀을 꿰고 있는 사람이었다.
남편에게 선을 행하는 착한 여자,
날이 새기 전에 일어나 음식을 준비하며
밤이 늦도록 일함으로
가정 경제를 일으키는 부지런한 여자,
어려운 사람 도와 주기를 즐기는
마음이 따뜻한 여자,
입을 열기만 하면 지혜의 말이 터져나오는
지혜로운 여자,
내조를 잘하여 남편이 성공하도록 키워주는
능력있는 여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덕행있는 여자.
이런 여자를 구해줄 수 있느냐고 했다.
그러자 천국 문지기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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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끼 이 사람아!
그런 여자가 있으면 널 주겠느냐 나하고 살지.

221.145.195.221 정무희: 천국은 문지기가 제일 쎈가보네....나도 천국 한번가서 문지기 한테 부탁해볼까? 베인전이 잘되게 해달라고....종씨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11/18-18:29]-
220.70.213.199 鄭定久: 종씨 옥황상재하고 단판을 지었습니다. 내가 문지기 하기로 하고 나는 150살 대는 해 내생일날 지구를 떠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람...........그리고 내자리 넘보지 마시길..... -[11/18-19:57]-
211.40.46.44 상파울러 강: "에끼 이 사람아"종씨 끼리 사이 좋게 하고 살아야지 정정구님이 150살 살면은 나머지는 천국에 가서 문지기 하고 있다가 정정구님이 오면 그때 가서 임무교대 하자구 ~ㅊ~ㅊ~ㅊ~아예 200살살 까지 살다가 오세유 ㅠ ㅠ 지는 천국에서 안내려가유 ㅠ ㅠ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있지요. 감기 조심 하세요...............그자리 탐나는 사람 없시유 ㅠ ㅠ -[11/19-00:08]-
219.248.46.167 홍 진흠: 상파울러 강님! 정구님이 잠깐 화장실에라도 갈때 사알짝 어찌 임무교댈 안될까요? 설마 분대장이 얘기 하는데 안될려고---정 회장님이 압력을 좀 넣어 주세요. -[11/19-01:44]-
220.70.213.199 鄭定久: 우리 종씨님 그리고 상파울러 강님 특히 옛 분대장님 제가 특별히 봐서 양보 하겠으며 특혜로 좋은 보직 드리겠으니 염여 부뜨러 메시길............환절지 건강 조심히이소... -[11/19-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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