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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4-09-27 (월)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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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92  
거울
 

거울

거울을보니

불현듯 웬 낮설은 사람이 나를본다.

머리는군데군데 하얗고

가운데머리엔훤한사람이 나를보고있다.

자세이보니 총명하게빛났을 눈두덩은 처저있고

시력또한 영아니다.

돗보기를애용하니 그나마 신문이고 책이고볼 수 있다

은행객장에 돋보기를볼때

누가그거 쓸생각이나 했나?

요즈음엔 눈가장자리가 진물르기도한다

여기저기 이상징후가 포착됀다

일전엔“요도근처에”이상이있어 병원신세를젔다.

그러고보니 오줌의각도가 처저있고 

또한 시원한 배설이 안됀다.

그래도 지난날 씩씩?했던 베트남시절을 생각하면

활력이넘친다

그시절을 평가절하 하는인간들을 생각하면,

더욱힘이난다. 혼을 내주어야할텐대하면서

이곳베인전을 처음알았을때 기뻐슬그머니 웃었담니다

국방회관?에서전우들과 만남은 신선했지요 

군악소리에 젊어지는 것 갔았으니가요,

하지만 곧뭔가갈등이있어 대화가 거칠어?질때

전 정확이 뭐가 문제인지 몰랐담니다.

지금도 비슷하게알뿐이지요

부평번개팅에서보았던 일부전우님도안보이고,

지금도 전우간에  작은오해?가 불안함니다.

왜무슨일인지 구체적으로 모르긴 마찮가지입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지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베트남 참전인의 권리를 찿을때까지는

전우들 모두 힘을 아끼리라 생각하니까요,

여기저기 아프기전에 그꿈이이루어지기를 생각함니다.

좋은명절보내시기바람니다.




220.88.131.226 이현태: 나이는 속일 수 없습니다 가는세월 무엇으로 잡아두렵니까? 모두가 세월에 목졸려 살다보니 시간이 몸을 망처놓습니다 이전우님 명절 한가위 잘보내십시요 -[09/27-14:36]-
222.107.13.161 최 성영: 용병이네, 양민학살햇네 하며 우리를 폄하할때 뫃여서 무엇좀 해보리라 햇지만 3,4십년을 보낸터라 각기 자기의 주장만 옳타고 하다가 A, B로 편가르고 나니 A B 두편다 싫은 C구룹 A B 를 다 놓치고 싶지 않은 D군으로 사분오열 꼬여지고 있습니다.20대 젊은시절 파병햇던 분들이고 비교적 보수적인 사고를 지닌 공통점을 지니고 있스면서. -[09/27-16:52]-
211.40.46.44 수 산나 : 이호성 전우님.거울이 촣명하지 않아요.촣명하게 올려주셔스면 감사하겠습니다.늘 건강 하세요.. -[09/29-20:21]-
219.248.46.143 홍 진흠: 저도 어제 알밤~ 을 정리타가 이 사진을 보고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드랬습니다. 재작년 국방회관에서의 행사때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줄 맨 왼쪽이 저이고 그옆 빨간 옷이 저의W 입니다. 오늘이 "결혼 26주년" 기념일이라 어딜가려고 하루 휴갈 내었습니다. 알밤~=Album 전우님들--- 내일부턴 다시 업무에 본격적으로 종사하면 틈이나질 않을것만 같습니다. 이해 해 주시길 빕니다만 마음만은 항시 함께합니다. -[09/30-13:06]-
211.238.93.46 이호성: 이현태님 최성영님 수산나님 홍진흠님 좋은글 답해주시어 훈훈합니다 -[09/3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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