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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4-09-19 (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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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60  
추억의 도시락

점심때가 대면 여간 고민이아니다

뭘먹을가?

백반  그건 하도먹어서

중국음식 생각만하여도 느끼해진다.

칼국수 집이근처에있지만 영아니다.

전에먹던 그추억의 칼국수 생각나니 맛의 진수와는 거리가있을수 밖에

풋고추 저리어 송송썰어넣은 그알싸한 맛이있는한 웬만한집은별로이다.

비지찌게도 엄청생각나건만 좀처럼 먹을기회가 없다.

근처에하는집이없으니

하긴 나갔은 추억에 사는사람들이나 찿을테니 매상에 도움이안됄것이고보니.....
보리밥에 고추장에 썩썩 비벼 먹을라치면 인내가 필요하다.

한참차타고 가야하니,

에이 다음에가지 근처에만만한 김치찌게 순두부 된장찌게로 때우니?

고역이다

한두해도아니고....

그려 숫제도시락을먹어볼거나

굳이다

경치좋은 아파트 벤치에안자  먹는맛

아그건 추억을 먹는또하나의 경사였다.

그엤날 엄니는 도시락 반찬에 얼마나 애를먹었을가?

유리병에깍두기도 김치도 얼마나 맛있었나?

도시락 남겨본 기억 전혀없네,

아  우리의어머니

이나이가 대어도 금방 추억의 글썽임은,언제나준비돼어있네

그많은형제들 도시락에 엄니는누름밥차지였지,

그려 당분간 점심은 도시락여

정말 오랜만에 성찬이였다

 


222.107.13.168 최 성영: 내가 처음 도시락을 지니고 등교를 할 즈음은 6. 25전쟁 중이어서 도시락을 싸오는 애들이 전체의 절반정도 여서 점심시간은 서로가 어색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긴 학교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선택된 것이 였스니까요. -[09/19-11:25]-
220.88.131.226 이현태: 꿈의 도시락 국민학교 3학년때 도시락을 가저오라는데 흉년들어 죽만먹는 가정에 밥이라니 상상도 못했는데 맨날 점심은 건너뛰고 오후에 십리길을 걸어오면 녹초가 되기일수 소풍갈때도 빈손으로 그때를 기억하면 .............. -[09/19-12:04]-
220.83.213.86 정무희: 도시락에 계란 부침이 있으면 부자집 자녀지요.그시절이 그립습니다.지금도 결식아동이 많다고 하는데 그시절에는 더했다고 봐야겠지요.이호성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09/19-13:21]-
219.248.46.148 홍 진흠: 그 시절 벤또(일본말이 그대로 이어졋지요)에 계란이면 거의 갑부집 반찬 였지요. 가끔은 흔히(?) 먹던 김- 김 한장이 일본에선 계란하나 보다 비싸다는 말이 실감나질 않았습니다. 이 호성님-추억을 상기시켜 주시어 무척 좋았습니다. -[09/19-18:12]-
211.40.46.44 수산나: 그때 (50~60년) 그시절에는 보리고개 시절에는 도시락은 상상도 하지못하고 도시락 가지고 오는사람은 형편이 좀나은 집안이죠...학교에서 배급 주는데 강냉이죽이 그때는 왜 그리맛이 있는지....지금 젊은사람들이 알까 요....도시락에 계란 부침이라 좋은집안 애들 먹는 시절입니다...이호성전우님.글 잘보고갑니다 한가위 잘지내세요, 홈진흠부대장님도 한가위를 잘지내세요.... -[09/20-20:26]-
211.40.46.44 수산나: 그때 (50~60년) 그시절에는 보리고개 시절에는 도시락은 상상도 하지못하고 도시락 가지고 오는사람은 형편이 좀나은 집안이죠...학교에서 배급 주는데 강냉이죽이 그때는 왜 그리맛이 있는지....지금 젊은사람들이 알까 요....도시락에 계란 부침이라 좋은집안 애들 먹는 시절입니다...이호성전우님.글 잘보고갑니다 한가위 잘지내세요, 홈진흠부대장님도 한가위를 잘지내세요.... -[09/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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