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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팔공산        
작성일 2007-08-19 (일) 09:18
ㆍ조회: 401  
부산UN공원 근대문화재 등록 추진

유엔이 인정한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인 부산유엔기념공원과 6·25 당시 50여만 명의 신병을 양성한 제주도 구 육군 제1훈련소 등 6·25관련 유적이 대거 근대문화재로 등록된다.

문화재청과 국방부 관계자 등은 16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방유적 문화재 등록 추진 회의''를 열고 6·25전쟁과 관련된 유적 10~15곳을 등록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김성범 근대문화재과장은 "그동안 6·25유적 등 국방관련 유적은 일반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다"며 "지금이라도 문화재로 등록해 보존에 힘쓰고 유적에 명예를 부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정훈기획관실 양찬기 중령도 "군과 관련된 유적이 문화재로 지정돼 널리 알려지고 과학적으로 보존된다면 국가적으로 바람직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1차 검토대상이 된 유적은 부산 유엔기념공원과 제주도 구 육군 제1훈련소, 서울 연희고지, 경남 통영의 추봉·용초 포로수용소 등 11곳이다.

선정기준은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1958년 이전에 건설·제작·형성된 국방관련 유적 가운데 역사·문화·사회 등 각 분야에서 기념이 되거나 상징적 가치를 지닌 유적을 대상으로 했다.

부산 유엔기념공원은 한국전쟁 중 전사한 유엔군이 안장된 곳으로 유엔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역이다.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터키 등 11개국 장병의 유해 2300여 구가 봉안돼 있으며 기념공원 내 예배당은 건축가 김중업 씨가 세계 각국 용사들의 종교를 고려해 현대적이고 독특한 방식으로 설계해 건축사적 가치도 높다.

문화재청은 10월24일 ''유엔의날''에 맞춰 유엔기념공원을 우선 등록할 방침이다.

문화재청 및 관련 전문가들은 9월까지 1차 선정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지답사 등조사를 마치고 올해 안으로 문화재위원회 심의 등 등록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 051-888-3484''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20 00:28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 님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위치가 혹시 태종대 뒷편에 위치한 그곳이 아닌지요?
이 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나시는지요?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저희들을 위해 이렇게 세삼한 배려를 아끼지않으신 김 일근 회장님께 다시한번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밤도 편안한 밤 되소서. 의정부에서 홍 진흠 드림.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8-20 00:55
《Re》홍진흠 님 ,
더위에 별고없으신지요. UN기념공원은 UN묘지를 말하며 남구대연동에 소재하였고 최근 공원화하여 주변 경치도 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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