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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7-12 (목) 22:37
ㆍ조회: 429  
양치기 소년










 
          
        
    
125.184.58.186 오동희: 김해수 지부장님 양치기 소년 처럼 거짓말을 해보았습니까,,,부산엔 비가오네요 건강하십시오. -[07/13-16:11]-
백 마: 어쩐지 제 눈엔 정치 만평쯤으로 보이는데.... 착각일까요....
하여간 김 전우님 쎈스,재치가 번쩍 번쩍.... 놀랍습니다..... -[07/18-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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