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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6-12-10 (일) 01:53
ㆍ조회: 1491  
번개팅 제의!!
       

                                                    

                         오늘도 건강하시죠?

                마지막 12월을  알차게 열어가세요...

                  

        뵙고싶은 전우님 들께..

         

         

        아직은 가을이란 계절에 미련이 남은 단풍잎 들이

         

        마지막 가녀린 가지를 붙잡고 위태로이 바람에 흔들림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찬비속에 기온도 하강하고

         

        따뜻한 아랫목과 따끈한 한잔의 커피가 그리운날

         

        님들을 뵙고싶은 마음에 어설픈 초대의글 올림니다.

         

         

         

         

        송년회라는 거한 모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넘기기엔 너무 아쉬움이 남아

         

        뜻맞는 전우들 끼리 송년회를 빙자한 조촐한

         

        저녁모임을 갖었으면 해서요...

         

         

        가까운 거리에 계시는분들, 그리고

         

        멀지만 마음을 다하여 참석하실수 있는분들을

         

        모시고 조촐한 저녁 식사와 함께 전우들간의

         

        친분을 나눌수 있는 자리를 마련 하려하오니

         

        바쁘신 중에라도 시간을 내어 함께 자리하여 주시면

         

        더없이 고맙고 즐거운 만남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때..

         

         

        12월 17일 (일요일 )

         

         

        오후 4시

         

         

         

        장소..

         

         

        청량리역, 지하철 1호선 2번 출구앞

         

        (예약장소: 2번출구 횡단보도 건너

         

        현대코아옆 골목 대관령갈비 1층)

         

         

         

         

         

        대상..

         

         

        베인전 정회원 및 비회원

         

         

         

        회비..

         

         

        1만원.

         

         

         

        연락처..

         

         

        김선주 :  019-539-4112

         

         

         

         

        년말이라 각종 모임에 바쁘시겠지만

         

        가능하시다면 참석해 주셔서

         

        전우님 들의 정겨운 모습과

         

        화합된 전우들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참석 하실분들 참석여부 꼬리글 달아주시면

         

        더욱 감사 하겠습니다.* 맹호 기갑연대 11중대 김선주 올림.

         

        17일 오후4시 청량리역 2번출구 

          오후4시로 변경 하였아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식및 다른행사를참석하시는 관계로 3시에서 1시간 뒤로 미루웠습니다)

                                                
강용천: 김선주님 그날 만나시길 바랍니다. -[12/10-07:23]-
장의성: 집 가까운데서 모임을 같는 다니 멀어서 못간다는 핑게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좋은일을 앞서서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석 하겠습니다. -[12/10-10:51]-
홍 진흠: 참으로 희한하군요. 저는 솔직히 여긴 잘 들어올 기회가없어 여태 들어오질 않았는데 오늘 문득여길 들어와봤더니 번개팅 제안이---특별한 일 없으면 참석하겠습니다.그리고 어젠 참석못해서 전화만 드렸습니다. 미리 연락좀 주시질 않고요? 결국 다섯군데의 모임중에 세곳만 참석했답니다. 조카손주의 돌잔칫길 운행중 통화중였으며 한곳엔 W.을 대신보내고 그곳을 갈까도 했지만 함께간 막내녀석이 지도 모임이있다니 차를 맡길수없어 포기해야만 되었습니다. 김 전우님! -[12/10-13:36]-
홍 진흠: 윗 장작불을 보니 얼마전 송추의 가마골랜드에서 고구마를 구워먹던 기억이 새롭습니다만 언제한번 식구끼리 그곳을 다녀올까요? 또한 Y. 전우님! 님께선 농담삼아 웃는얘기로 시바스 말씀하셨지만 듣는 저로썬 여러가지로 생각됩니다. 언젠간 말씀드렸드시 no more 입니다. 저는 원래성격이 상당히 고분고분하며 순종형이지만 때론성질이 더러워서 남에게 불뚝대들며 고집이 대단하여 하려고하다가도 시키면 오히려 안합니다.예로 어재 모처럼 -[12/10-13:58]-
홍 진흠: (죄송-점심으로 메밀국수 한그릇 뚝딱 해 치우고 왔음) 의정부지회 (토요일은 문을열질 않지만 어젠 일이있어 평일처럼 문을 염) 회장께서 제게 2차모임엔 사회를 맡아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흔쾌히 수락칠않고 조건을 달았습니다. 참고사항(vietvet 자유게시판 #11794-송년회 이야기-05/12/31) 다른 회원님들이 듣는데서 무안을 줄 정도로 회장되신분에게 따졌습니다(?)--이 현태 고문님께서도 옆에서 들으셨지만 사횔맡김 아예맡기지 도중에 어쩌구저쩌구 떨러불하면 아예 관둔다고 단서를 달고 다짐을 받았드랬습니다. 그레서 전 항상 높은이들로 부터 미움을 받는가 봅니다. 어쨋거나 알랑알랑은 체질이-홍하산 이렇게 삽니다. -[12/10-14:38]-
최 성영: 홍전우님을 제외하곤 모두들 오랫만에 뵐 기회인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참석 하겠습니다. -[12/10-19:12]-
참전용사: o.k, good! -[12/10-21:07]-
이화종: 김 전우님, 정말 번개팅 이군요,저도 참석하여 전우님들께 인사함이 마땅합니다만, 그날 오후1시에 평택에서 집안 예식 행사때문에 불참하게됨을 용서하십시요 다음 번개팅에는 벼락같이 참석하겠 -[12/11-12:16]-
이화종: 습니다,,,,필 승! -[12/11-12:16]-
정무희: 송년회 모임을 주선하신 김선주 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한해를 그냥 보내기가 섭섭했는데......수도권에 계신 분들 만이라도 많이 참석하시어 뜻있는 송년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행사가 있기는 하지만 조금 늦더라도 참석 하겠습니다. . -[12/11-12:55]-
안케전우: 그 치열했던 안케전투에서 같이 전투를 했던 김 선주 전우님의 번개팅의 머리글을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
번개팅 머리글에 ......
마지막 가녀린 가지를 붙잡고 위태로이 바람에 흔들리면서 겨울을 재촉한다는 서정시 같은 글 귀가 꼭,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들의 신세와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내 건강은 좋지 안지만, 그 날은 꼭 참석 하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12/11-19:33]-
손 동인: 선주님이 발의하신 번개팅 모임에 사정상 참석 못하여 죄송합니다. 보람되고 알찬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들 하십시요.충--성 -[12/11-21:46]-
오동희: 김선주 감사님 집안 결혼식날이라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2/12-11:00]-
김선주: 한해가 저물어가는 세모에 주변 몇분들과 격의없이 담소하며 식사라도 하고싶어 주선한 자리인데 10여분 의 전우님들이 참석 의사를 알려오셨습니다. 조촐하지만.. 마음만은 그 옛날로 되돌아가 이야기꽃 을 피우고 모든것을 비우는 화해의장 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간 말없이 베풀어주신 선배 전우님들 의 배려와 성원 고맙습니다 . 늘~건강 하십시요 -[12/14-19:26]-
홍 진흠: 어제오후에 시간변동되었다는 전화가 없었드라면 추운 지하철출구 앞에서 벌벌떨번했습니다만 연락을주시니 고마웠습니다만 무시하고 종전 그 시간대로 나갈예정입니다. 그레야만 이리뛰고 저리안내하는 김전우님을 조금이나마 도울것이 아닙니까? 암튼 내일뵙시다. -[12/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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