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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학
작성일 2005-02-27 (일) 19:10
ㆍ조회: 228  
지하철 녹사평역

얼마전 회장님과 같은차로 동승해서 서울에 상경한일이 있었습니다.경동시장권에서만 뱅뱅 생활하다가 변화하는 세상을몰랐지요. 목적지가 녹사평역리라고 해서 여니 지하철역 인줄알고 그러니 했는데 아! 장관이었습니다.

승강기로 결혼식도 할수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이 공연할수있는 무대시설 실로 전세계적으로 통틀어서 가장아름다운 역사 다웠습니다.

베인전에서 가장촌사람과 막걸리커피;   역사평노타리에 도착해서 하차 하니 이부회장님이 커피 한잔씩 하자고 해서 구면인듯한 커피집으로 안내해서 들어가니 외국인과 내국인이 반반정도의 손님이 있었습니다. 회장님이 커피를 직접소반에 담아 오셔서 한잔씩 돌리는데 이것은 장난이 않이라 막걸리 잔에다가 고봉인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안습니다 .

그래서 모전우님이 이것은 막걸리 커피라고 해서 그런줄알고 지나왔는데 지금도 가만히 생각하면 의문이 생깁니다. 왜커피를한대접씩 주느지 아레 이현태님의 커피글이 있어서 생각해봅니다.


221.138.72.163 貞 淑: 아이고 ! 남사시러버라 이태원에 가셨군요 . 그커피는 소빵과 같이사서 찍어도 먹고
목마러면 마시기도 하는기라요 . 회장님이 깜박하고 빵은 안사셨군요.
청학이 아저씨는 알바학생들한테 김치달라고 안한것만도 다행이내요. 옆자리 외국애들의 싱긋이웃는 미소가 귀엽지요. ㅎㅎㅎㅎ -[02/27-19:19]-
221.138.72.163 정수연 : 같은 집안끼리 유선으로하시지/ (丁.洙. 延) 정.숙 님 이름이 외자 이시군요 . -[02/27-19:23]-
61.102.231.62 장의성: 어쩐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드라니 그거 막걸리라고 한말은 내가 한 것인데 우리나라 주막거리로 말하면 국밥집에가서 숭늉만 시켜놓고 먹은 꼴이군요 무식이 가끔은 인생을 즐겁게돠 합니다. -[02/27-19:34]-
211.247.164.138 김하웅: 다음 뵈올때에는 꼭 빵과 함께 대접드리겠습니다 청학님,장의성님,홍진흠님,이현태님,조승익님등과 김주황님혼사에 참석후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자유게시판은 네티즌에게 양보하시고 "세상속으로" 게시판 성격에 꼭 맞는 이런글들이 이곳에 많이 많이 올려지기를 고대합니다 청학님 "지하철 녹사평역" 제목의 글 고맙습니다 -[02/27-19:54]-
221.145.195.221 정무희: 대전 촌놈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것소........막걸리 커피가 뭐다요????? 나도 원제나 그런데 가볼꺼나...... -[02/27-20:29]-
220.88.131.226 이현태: 박근배 목사님 입당식날도 그곳을 지나면서 커피생각했는데 무심한 우리 회장님 그냥 지나처 울고왔습니다 그곳의 크피 지금도 생각나게 만든죄 청학님을 청하님이라 불를끼여 아~~막걸리커피 생각에 잠못드는밤 되겠네 ㅎㅎㅎ -[02/27-20:43]-
211.217.146.143 조승익: 회장님과부회장님정말수고하셨읍니다 토요일날끝까지모시지못하고 주안역에내리게해서 정말미안합니다 그리고루회장님다음에오시면커피대접잘하겠읍니다 -[02/28-07:39]-
220.70.213.241 鄭定久: 청학님 오랫만입니다. 그른데 지는 무시기 말씀이신지 통 홱갈려서리 다음에 뵈면 녹사평역한번 가 봅시다. 그라고 수연이 동상 왔지라 동상이 얼매나 보고펐는디 이제 왔다요 앞으로 자주 오시길!.... -[02/28-18:20]-
221.138.72.163 청학: 녹사평 역에는 항상 외국인 관광뻐스가 대만원 이라 합니다.
조 장노님이 큰빽이니 우리베인전 전우님들 막걸리 커피집으로 한번 모시겠습니다.
청량리에 버섯요리 삼각지 부페 녹사평 막걸리커피 의정부 부대찌게 강남에삼겹살 이코스가 베인전의 우정의 길 입니다. -[02/28-20:01]-
211.238.90.83 이호성: 청학님 안녕하세요 기회대면 저도 한잔 부탁드림니다. -[02/28-23:43]-
219.248.46.190 홍 진흠: 제가 재작년인가쯤 우리 모임을 "녹사평" 역에서 한번 가지면 어떻겠느냐고 건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바로 제가 마시다,마시다 못다 남겨 길바닥에 부은 커피가 지금 이렇게 아깝게 느껴줄줄이야! 생각난다.~ 그 커피가 ~ 위의 전우님들-고맙습니다. -[03/0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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