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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4-11-14 (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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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262  
Open House

1.Open House
“2004년 10월 29일”---Self-Help Store, CRC
내가 처음 Self-Help Store와 인연을 맺은 1989년에 Cp Stanley에서 오픈 하면서 테잎을 끊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작년 3월에도 이곳 CRC에 건물을 새로짓고 이사를 하면서 새로히 문을 열었지만 내 의지가 담긴 개업이 아닌 마지못한 수동적 오픈이었다.
그러나 이번만은 달랐다. Store Maneger 로써 열심히 준비했다. 거의 육개월간 잠을
설쳐가면서 집사람과 아들까지(심지언 휴가 나온 둘째넘까지) 동원했다.
이제 까진 오는 손님만을 맞아드렸다. 그러나 앞으론 병사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가 찾아가는 서비스로 그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인터넷으로도 주문을 받을것이며 나아가 포장까지 해서 부쳐주며 심지어는 배달까지 우리가 직접 해 줄 것이다.
카타로그를 만들기 위해 서투르지만 디카도 열심히 찍고 몇 번의 재고끝에 만든 책자-비록 36 Page의 급조된 작은 안내서 이긴 하지만 내사진이 들어간 난생처음 만든 영어책자이다. 앞으로 더욱 개선되고 Up-Grade 되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비록 칼라로 만든,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그러나, 이제 시작이며 어린시절부터의
그리던 꿈이 차츰 실현되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다.
끝으로 언제나 앞장서서 이끌어 주시고 타성에 젖은 우릴 긴 잠으로부터 깨워 당근과 적절한 채찍질로 조련해 주신 Philip 님께 인사를 드리고 이 책자가 나오기 까지 도와주신 우리 S&S Div.의 동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한다. “2004년 10월 29일”-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보람되고, 역사에 남길 기억될 날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그리고 외치고 싶다. 반드시--- “꿈은 이루어 진다.”

2.이 날이 있기까지의 상황 설명을 하고 있는 Mr.카파쿠씨(Area-1 지역의 실세이며 민간인으로써 최고 책임자임)---이 날 오시기로 한 사령관님은 행사가 끝난후인 오후 3시경에 따로 오셨고, 디렉터인 Mr. Harris 씨도 컷 테잎 한후에 오셔서 끝까지 참관하셨다.
“The Future is Now, Witness the Army Self Help Store.” 가운데 하얀 칼라를 입은 키가 작은 본인.

3.온통 앞,뒤 좌,우 꽃밭에 둘러 싸여(?) Medal을 수여받는 모습-맨 가까이 있는 Ms. Hong(코 워커)에 가려 손만 보이네. 앞에 있는 여자가 핑퐁대회 파트너였던 미쓰 리, 뒤의 미쓰 권, 군복입은 여잔 기자이며, Medal에는 "FOR COMMITMENT TO EXCELLENCE" 아래에는 CRC, ESSAYONS, LA GUARDIA,KYLE,PAGE,SEARS,STANLEY 로 되어있으며 뒷면에는“SOLDIER FOCUSED" "MISSION ORIENTED" 옆으론 EMPLOYEES,CUSTOMERS STAKE HOLDERS 아랜 CRC GARRISON UIJONGBU 로 돼 있다.

4.Cake를 절단하고 있는 모습의 미쓰터 카파쿠씨의 모습과 싸전 메이저의 모습, Chief 인 Mr. Philip 씨와 그리고 나와같은 멤버였던 탁구의 Ms. Yi, Hye-Yong 이며 또한 Utilities Division의 채실장님이 거액을 투자하여 만들어 주신 그 이름도 선명한 Self-Help Store Grand Opening 케익이다.

5.가게 내부 전경이며 음악은 당시 ABBA Group 의 37곡 중에서 Part-2 의 9번째 곡인“One of Us"가 흘러 나오고 있네.(홈 지기님-부탁 합니다.)

6.빌려주는 장비인 콘크리트 믹서, Lawn Mower, Weed Eater, 스프레더, 블로우어 등등이며 맨 우측의 흰머리의 공병대장님, 검은 소방대장님, 좌측의 Chief께서 설명을 하고 있은즉슨내가 영어로 설명할 정도의 능력을 갖질 못했기 때문이지.


7.Area-1 지역의 '2004년 11월 5일자 신문-"The Morning Calm Weekly“의 기사 모습이며 앞의 화분은 Ms. Choe가 날 위해 준비한 세 개의 화분중 두개!


 

= [(흐르는 곡) Spanish Coffee / Frank Mills] =

 


 

 


211.200.70.173 본토 영어: 최성영님! 홍진흠님이 무엇을 오픈했다는 말같은데 쉽게 해석좀 부탁 드립니다.
제가 영어가 부족 해서가 안입니다. 저는 본토 말 이라서 해석에 착오가 있어서
부탁드립니다. 하우스 (집) 본토에서는 <스위트홈> -[11/14-16:53]-
219.248.46.167 홍 진흠: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휴일날-홈을 비워두시고 어디 야외,바람이나 한번쯤 쇠고 오시지 그렇습니까? 현재 사진은 2.번의 한장만 뜨고 있습니다. -[11/14-16:57]-
211.200.70.173 ebs 정철: 위의 스위트홈은 이상한것같네요? 미 본토에 있는 집은 화이트 하우스가 안인가요
-[11/14-17:01]-
211.200.70.173 현숙이: 교지니 오빠 분대장님이 무슨 큰일을 하셨나 본데 전화해 보셔요.
오빠가 가봐야 하지 안나요. 지난번 청학이 아저씨가 부상으로 준 약때문에 오후2시까지 집에도 못 같다고 하든데 지금은 괸찬아유! 나이도 생각 하셔야지 항상2.8청춘인지
아시나봐 ㅎㅎㅎ 호호 ^^ 대상때문에 ^^대상^때문에^ㅎㅎ
-[11/14-17:13]-
211.40.46.44 상파울러 강: 홍진흠 전우님께서 그렇게 하고 싶어던 일들이 이제서야 하나 하나씩 이루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 분발 하여 다음 세대 까지 이어 갈수있게 하고 영원히 역사에 남기시길 바라면서 Chief of excusive office (C. E. O.) 되시길 진심으로 바람니다...축하 합니다.. 마지막 으로 부탁 하고 싶은것은 회사에 있쓸때 시간이 나면은 영어 사전을 열심히 하시길 바람니다.."꼭" 성공 하시길 기원 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에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세요... -[11/14-21:37]-
220.117.238.52 최 성영: Self Help Store; 군대시설 사무실을 수리보수 하는데 필요한 자제를 팔기도하고 빌려주기도 하는 곳입니다. 수도꼭지, 현광등 못 나사 같은걸 사다가 자기들이 손수 교환 수리를 함. 한국군엔 영선반이 있스나 그와는 다름. -[11/15-09:15]-
211.247.168.136 김하웅: 홍진흠전우의 훌륭하신 성공담이 제자리걸음밖에는 염두를 못내고 있는 우리전우들을 고무되게 합니다 사진이 않보입니다 다시한번 올려주세요 -[11/15-11:31]-
222.100.6.22 이호성: 하시는일이큰성공이시기를바람니다 거기다 국위선양까지잘이루어지길바람니다이사회가 잘 못하는 미국과의 좋은모습에앞장서심을 축하드림니다 -[11/15-13:53]-
219.248.46.167 홍 진흠: 본토 영어님! 뭐 특별히 바뀐게 아니라 그냥 있는 가게에다가 리모델링 좀하고 뉴 아이름으로 구색 좀 갖춰놓고 S.O.P를 새로 만들고 판맬 좀 강화했다고 봄 됩니다. ebs님은 제가 언젠간 쓴 적이 있는 "White House"-노래"Vicky" 참조 바람. 현숙이님은 꼭 맘에 드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아요. 교진이 오빤! 군기가 영 빠져 버렸어요. 그날도 어떤 사모님이 반대랬시요.(무슨 뜻인지 알런지요?)---상 파울러 강님은 영얼 열심히 하라고 하셨지만---시간을 놓친 공불---지금 후횔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만---허송 세월을 보낸게 이렇게 뼈저르게 뉘우친적이 없답니다. -[11/15-23:14]-
219.248.46.167 홍 진흠: 잘 설명해 주신 최 성영부회장님의 말씀에 조금 첨언한다면 쉽게말해 우리공병대 직원들이 퇴근후 수도꼭지가 망가져 수돗물이 밤새 흐른다거나 형광등이 나가 막사가 어두워지면 그 이튿날 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군인들이 스스로 있는 부속과 재료로 고치고 해결하라 이겁니다. 김 하웅 회장님! 그게 무슨 성공담까지씩이라 말씀 하십니까? 부끄럽습니다. 사진은 이 현태부회장님과 일요일날 통화했는데---몇번 시돌해도 안된다는 답이었습니다. 사실은 토요일 밤에 이멜을 보냈는데---저도 서투르다 보니---여하튼 오늘도 다시 보내드렸는데 될지 모르겠군요. -[11/15-23:32]-
219.248.46.167 홍 진흠: 이 호성님껜 염려 놓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국위선양까진 못하드래도 그들과 친구가 되려고(좋은 인상으로 한국을 떠나라고)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몇사람들의 몫을 상쇌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1/15-23:40]-
211.247.168.136 김하웅: 너무도 궁금하여 여러장중 한장만 올려 놓았습니다 사진을 올려놓고 보니 무슨 이야기인지 감을 못잡겠다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11/16-10:01]-
220.70.213.199 鄭定久: 머리가 나빠서 무슨 이야긴지 모르지만 옛 정교진 분대장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무튼 꼭 성공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분대원인 저에겐 쐬주나 한잔 주시면 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11/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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